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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사랑하며 감사하고 즐겁게 살기

[노인(老人)이 사랑하며 감사(感謝)하고 즐겁게 살기] 어느 사람에게나 사랑하며 감사(感謝)하고 즐겁게 사는 것은 행복(幸福)이고 축복(祝福)입니다. 특히, 노인에게 주어진 황금(黃金)보다 귀한 시간을 사랑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즐기면서 슬기롭게 살아간다는 것은 하늘의 진정(眞正)한 보살핌이고 은혜(恩惠)입니다. 노인의 시간(時間)은 하늘이 허락(許諾)한 축제(祝祭) 같은 소중(所重)한 시간입니다. 이 아름답고 귀하고 멋진 시간과 기회(機會)를 진정 사랑하고 감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만일 그렇지 못한다면 노인의 책임(責任)과 의무(義務)를 무시(無視)한 게으름과 미련(未練)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그러하지만 특별히 노인에게는 사랑하고 감사하며 즐겁게 살아야 하는 것이야 말로 소홀(疏忽)히 ..

인생과 삶 2023.01.29 (128)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 인간(人間)의 수명(壽命)은 길어야 100년,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맙니다.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도연명'(陶淵明 : 365~427)의 〈잡시(雜詩)〉에 나오는 말로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뜻이지요. “人生無根蔕/ 飄如陌上塵/ 分散逐風轉/ 此已非常身/ 落地爲兄弟/ 何必骨肉親/ 得歡當作樂/ 斗酒聚比鄰/ 盛年不重來/ 一日難再晨/ 及時當勉勵/ 歲月不待人” “인생은 뿌리도 꼭지도 없으니/ 들길에 날리는 먼지와 같다/ 흩어져 바람 따라 굴러다니니/ 이것 이미 일상의 몸이 아니다/ 태어나면 모두가 형제가 되는 것/ 어찌 꼭 골육이라야 하랴/ 즐거울 땐 응당 풍류 즐겨야 하니/ 한 말 술로 이웃과 어울린다네/..

좋은 글 2023.01.03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