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 2

노인의 선택

[노인(老人)의 선택(選擇)] 반세기(半世紀) 전(前)에는 환갑(還甲)을 넘게 산다는 것이 흔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現代)는 과학(科學)의 발달(發達)로 일반적(一般的)으로 모두 장수(長壽)를 누리는 축복(祝福)의 세월(歲月)을 살고 있으나 장수를 축복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이를 축복으로 보지 않으려는 자유(自由)로운 세상(世上)으로 변(變)해 있습니다. 이 좋은 세상에 살면서 행복(幸福)하지도 못하고 건강(健康)하지도 않다면 그 누구의 잘못보다도 자신(自身)의 잘못된 생각과 생활(生活)에 원인(原因)이 있다고 보는 것이 마음 편합니다. 이 땅에 태어난 이상은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아야 후회(後悔)를 남기지 않은 노년(老年)의 멋진 삶을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밝고 고운 마음과..

인생과 삶 2022.05.19 (2)

잊혀진 사람으로 살지 않기

[잊혀 진 사람으로 살지 않기] 언제 어디서 옮겨 적은 글인지 메모 노트에 아래와 같은 글이 적혀있다.“(1)따분한 사람보다 불쌍한 건 불행(不幸)한 사람입니다. (2)불행한 사람보다 불쌍한 건 병(病)든 사람입니다. (3)병든 사람보다 불쌍한 건 의지(依持)할 곳 없는 사람입니다. (4)의지할 곳 없는 사람보다 불쌍한 건 쫓겨난 사람입니다. (5)쫓겨난 사람보다 불쌍한 건 잊혀 진 사람입니다.” 불행하고 병든 사람이라 해도 결코 잊혀 져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다. 의지할 곳 없이 외로워도 이 세상(世上) 누군가가 기억(記憶)해주는 사람, 그런사람으로 살기위해 우리는 노력(努力)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인생(人生) 일흔 줄은 망각(忘却)의 세대(世代).” 무언가 깜박깜박 잊어버린다. 손자손녀(孫子孫女..

인생과 삶 2022.05.0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