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삶

늙음을 낭비한 죄

매일 기쁨 2022. 4. 19. 08:28
[늙음을 낭비(浪費)한 죄(罪)]




인간(人間)의 늙음은 하늘의 선물(膳物)이고 축복(祝福)이며 축제(祝祭)입니다. 늙음을 성숙(成熟)과 완성(完成)으로


감사(感謝)하며 기뻐하고 즐겁게 살아갈 마지막 하나님의 특별(特別)한 사랑의 선물입니다.


늙을수록 감사하고 기도(祈禱)하며 즐겁고 행복(幸福)하게 살아야 합니다. 늙어서는 더 많이 사랑하고 감사하며 즐거워하고 기도에 익숙한 삶을 사는 것은 축복입니다.


이와 같이 늙어가는 것이야 말로 품위(品位)를 지키며 보람차고 멋지고 즐겁고 아름답게 늙어가는 것입니다.


세상(世上)을 곱게 보며 늙어가야 할 나이에도 남을 원망(怨望)하고 미워하며 불평(不平)하며 저주(咀呪)하고 시기(猜忌)하는 것은 옳은 삶이 아닙니다.


이러한 마음가짐과 행동(行動은 하나님이 노인(老人)들에게 주시는 특별한 사랑의 선물을 감사하고 기뻐하기 보다는


오히려 귀(貴)한 선물을 함부로 헛되이 소비(消費)하고 낭비(浪費)하며 더럽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늙어서까지 바르게 소비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지 않는 것이야 말로 늙음을 낭비한 중죄(重罪)입니다.


노년의 귀하고 행복할 수 있는 기회(機會)와 시간(時間)에 감사하거나 즐기지도 않고 미움과 원망으로 시간을 낭비하며 늙어간다는 것은 진정(眞正) 큰 죄(罪)입니다.


그 소중(所重)한 선물의 시간을 원망과 미움과 불평으로 허비(虛費)한다는 것은 비극(悲劇)입니다.


늙음은 저주가 아니고 감사의 대상(對象)이며 완성이고 축복입니다. 오늘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축복임이 틀림없습니다.


새로운 각도(角度)로 자신(自身)을 돌아보면 내가 겪은 모든 고난(苦難)의 순간(瞬間)들과 어려움과 시련(試鍊)은 영원(永遠)한 삶을 위한 시험(試驗)이고


극기훈련(克己訓鍊)의 과정(過程)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늙어가고 기뻐 할 수 만 있다면 하늘의 상(償)이 클 것이라고 믿습니다.


사람이 늙어 죽으면 끝이라고 하는 생각은 바르지 못한 생각입니다. 모든 육체(肉體)는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靈)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믿음을 가지고 현재(現在)를 곱게 사는 것이 지혜(智慧)롭고 슬기로운 삶의 현장(現場)이 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은 잠시 동안 나그네로의 머무름이라고 해도 마음을 바르게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얼마든지 삶의 가치(價値)를 더하며


곱고 아름답게 사랑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며 영원한 삶을 위한 준비(準備)를 위해 바른 종교생활(宗敎生活)을 즐기며 행복할 수 있습니다.


늙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고 축제입니다. 이 귀한 선물을 감사하지도 않고 즐기지도 못하며 불평불만(不平不滿) 가득한 원망으로


시간과 기회를 모두 낭비한다면 진정 어리석은 노년으로 늙음을 값없이 허비한 죄인이 되고 맙니다.


늙음을 멋지게 사랑하고 늙음을 즐기며 늙음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늙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늙음이라는 귀한 시간을 사랑과 기쁨으로 감사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간다는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고 축복이고 은혜입니다.<다래골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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